특별한딸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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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다운 사이버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특별한 딸기의 블로그입니다.
by 특별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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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08/03/29
    충치 치료
  2. 2008/03/26
    위젯 추가
  3. 2008/03/25
    2008년 3월 24일 아침
  4. 2008/03/25
    티스토리 책도장
  5. 2008/03/25
    돈방석
  6. 2008/03/2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수업 필기
  7. 2008/03/24
    컴퓨터보안 수업자료_3
  8. 2008/03/24
    컴퓨터보안 수업자료_2
  9. 2008/03/23
    첫번째 과제
  10. 2008/03/22
    개교 60주년 기념앰블럼
  11. 2008/03/21
    외장하드
  12. 2008/03/21
    네이버 블로그 이사 완료
  13. 2008/03/21
    자바 예제 11.3 (1)
  14. 2008/03/21
    두얼굴의 여친
  15. 2008/03/21
    로젠메이든
  16. 2008/03/21
    디워
  17. 2008/03/21
    샘물교회 관련 기사
  18. 2008/03/21
    데스노트
  19. 2008/03/21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라는 화학물질의 사용 전면금지 청원서
  20. 2008/03/21
    다이하드 4.0
  21. 2008/03/21
    맞불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22. 2008/03/21
    사무라이 디퍼 쿄우
  23. 2008/03/21
    제로의 사역마
  24. 2008/03/21
    트랜스포머
  25. 2008/03/21
    말조심
  26. 2008/03/21
    블랙블러드브라더스
  27. 2008/03/21
    밀양
  28. 2008/03/21
    여학생들의 미니스커트
  29. 2008/03/21
    이쁘면?
  30. 2008/03/21
    일생성불초
오늘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군대시절부터 앓았던 충치를 이제야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치료를 하지 않아서 견적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리 심한 충치는 아닌 듯 싶습니다.

사실 치과에 들어가서 워낙 긴장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말을 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제가 처음에 치과를 간 것은 초등학교 시절 어금니에 아말감을 바르러 갔었습니다.

어릴 적 멋모르고 간 것이었고 아말감 바르는데 별 아픔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던 친구들을 속으로 비웃었지요.

하지만 군 생활 하면서 이빨이 신경쓰여 군병원에 갔더니 사랑니라고 하더군요.

당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군병원에서 치료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다니면서 사랑니 치료를 했는데 병원에서 마취제를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안을 휘젖고 다니는 온갖 기구들과 소리에 완전 긴장해 버린 딸기군 -.-;;;

덕분에 오늘 치료 받으면서 완전 통나무 처럼 빳빳히 굳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양쪽 위아래 모두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한달정도 시간을 갖고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휴우...

이빨관리 잘 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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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공지 사항을 보다가 쓸만한 위젯을 알았다

서울시 문화행사를 알려주는 위젯인데 이것저것 보러 다니기를 좋아하는 딸기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많은 공연 후기나 전시회 휘글ㄹ 올릴수 있도록 많이 많이 돌아다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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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날씨가 쌀쌀해진 것을 느끼며 늘상 그렇듯이 첫차를 타고 이동중...

그러다 문득 창밖을 보니 아침해가 저를 맞이하더군요.

이제 첫차타고 해를 볼수있는 날이네요.

문든 봄이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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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드뎌 올리는 군요.

정말 마음에 드는 도장입니다 ^0^/

여기 저기 찍고 다니느라 정신없는 딸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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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을 가기 위해 750번 버스를 탔는데 돈방석이 있더군요 0.0

낼름 앉은 딸기군

돈방석도 신기했지만 의자가 옆으로 되어 있어 옆으로 가는 기분도....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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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간 : 2008. 3. 1 ~ 2009. 2. 28
 
사용범위 : 행사 브로셔, 인쇄물, 현수막, 이메일 시그니쳐, 기념품, 봉투 등

용례 및 다운로드 : 홈>온라인서비스>통합자료실>60주년앰블럼

문    의 : 대외홍보팀(02-300-1492), 개교 60주년 기념사업회(02-300-1491)

출처 : 명지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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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A/S를 받았습니다.

흑... 갑자기 작동을 하지 않아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 안에 있던 제 자료를 복구할 돈이 없었습니다.

다른 자료들은 어떻게든 다시 구해 보겠지만 저와 제 가족들의 사진은 모두 날라가 버렸네요.

이번 사건을 통해 백업의 중요성을 다시 느낍니다.

(사실 백업용으로 사둔 외장하드였습니다만 앞으로는 차라리 CD에 구울려구요 ㅠ.ㅠ)

하드 뿐만 아니라 외장 하드 케이스도 맛이 간것 같아 케이스 교체도 해야겠습니다.

갑작스런 사건으로 인해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아 혹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지 몰라 후지쯔 A/S센터 위치를 알려드립니다.

후지쯔 노트북 같은 서비스는 용산 터미널 전자상가 2층에서 합니다.

하지만 하드 종류 서비스는 전자월드 빌딩(용산역 조금 위로 올라가면 국민은행이 있는 검정색 빌딩) 4층 412호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중앙에 간판들이 보이는데 그 간판들 기준으로 왼쪽으로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다행히 저는 A/S기간이 남아있어 교체를 받았습니다.

후지쯔 하드 A/S기간은 제조일로부터 2년 3개월까지라고 하네요.

제조일은 하드의 시리얼 넘버 옆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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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가 있던 주요 포스트들을 티스토리로 복사해 왔습니다.

이로서 완전한 블로그 이사가 끝났군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그리고 싸이월드를 같이 할 생각입니다만...

티스토리 우선으로 포스트를 올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어떤 포스트가 올라올지 얼마나 좋은 블로그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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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ngelic zoon | 아르
원문 http://blog.naver.com/pigjh1/20036843493

//  실습 11.3: Taegukgi.java

import java.applet.Applet;
import java.awt.*;

public class Taegukgi2 extends Applet
{
 //태극기를 그린다.
 public void paint (Graphics page)
 {
  //태극마크를 그린다.
  page.setColor(Color.red);
  page.fillArc(120,60,120,120,0,180);
  page.setColor(Color.blue);
  page.fillArc(120,60,120,120,180,180);
  page.setColor(Color.red);
  page.fillArc(120,90,60,60,180,180);
  page.setColor(Color.blue);
  page.fillArc(180,90,60,60,0,180);


 //건곤감리를 그린다.
  page.setColor(Color.black);

  int x1[]={54,64,99,89};
  int y1[]={72,79,28,21};
  page.fillPolygon(x1,y1,4);

  int x2[]={67,77,112,102};
  int y2[]={81,88,37,30};
  page.fillPolygon(x2,y2,4);

  int x3[]={80,90,125,115};
  int y3[]={90,97,46,39};
  page.fillPolygon(x3,y3,4);

  int x4_1[]={235,245,261,251};
  int y4_1[]={46,39,63,70};
  page.fillPolygon(x4_1,y4_1,4);

  int x4_2[]={254,264,280,270};
  int y4_2[]={74,67,91,98};
  page.fillPolygon(x4_2,y4_2,4);

  int x5[]={248,258,293,283};
  int y5[]={37,30,81,88};
  page.fillPolygon(x5,y5,4);

  int x6_1[]={261,271,287,277};
  int y6_1[]={28,21,45,52};
  page.fillPolygon(x6_1,y6_1,4);

  int x6_2[]={280,290,306,296};
  int y6_2[]={56,49,73,80};
  page.fillPolygon(x6_2,y6_2,4);

  int x7[]={54,64,99,89};
  int y7[]={168,161,212,219};
  page.fillPolygon(x7,y7,4);

  int x8_1[]={67,77,93,83};
  int y8_1[]={159,152,176,183};
  page.fillPolygon(x8_1,y8_1,4);

  int x8_2[]={86,96,112,102};
  int y8_2[]={186,179,203,210};
  page.fillPolygon(x8_2,y8_2,4);

  int x9[]={80,90,125,115};
  int y9[]={150,143,194,201};
  page.fillPolygon(x9,y9,4);

  int x10_1[]={235,245,261,251};
  int y10_1[]={194,201,177,170};
  page.fillPolygon(x10_1,y10_1,4);

  int x10_2[]={254,264,280,270};
  int y10_2[]={167,174,150,143};
  page.fillPolygon(x10_2,y10_2,4);

  int x11_1[]={248,258,274,264};
  int y11_1[]={203,210,186,179};
  page.fillPolygon(x11_1,y11_1,4);

  int x11_2[]={267,277,293,283};
  int y11_2[]={176,183,159,152};
  page.fillPolygon(x11_2,y11_2,4);

  int x12_1[]={261,271,287,277};
  int y12_1[]={212,219,195,188};
  page.fillPolygon(x12_1,y12_1,4);

  int x12_2[]={280,290,306,296};
  int y12_2[]={185,192,168,161};
  page.fillPolygon(x12_2,y12_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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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두 얼굴의 여친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가서인가요???


나름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지저분한 장면이 눈에 거슬리기는 했지만...


재미와 내용 영상 모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또한 특출난 부분이 없다는 것이 조금... -.-;;;


고만고만한 작품이라는 것이 기대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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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로젠메이든 tv시리즈를 모두 다 보았습니다.


간만에 에니를 다 본 경우네요 -0-;;;


극장판을 다운 받아 놓고 아직 다 보지 못 했지만... 언젠가는 다 보겠죠 -.-???


로젠메이드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딱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혹시 처음 로젠메이든을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옛날에 로젠이라는 대단한 인형제작자가 자신의 궁극의 소녀를 인형으로 나타내기 위해 로젠 메이든이라는 인형을 만듭니다.


하지만 그 인형들에게서 그 궁극의 소녀를 찾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는 로젠.


인형들은 로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서로 싸워 최고의 인형이 되고자 한다는 것이 주된 이야기입니다.(왜 싸워야 하지???)


그럼 그럼 저의 (수상한) 감상평을 시작해 볼까요.


로젠메이든을 보면서 인형들이 로젠에게 향하는 그 열정은 인간이 신에게 향하는 신앙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애니를 보면서 문득 들었습니다.


로젠 메이든이라는 인형들은 얼굴도 잘 기억하지 못 하고 추억도 얼마 없지만 따스한 그 기운만은 잘 알고 있지요.


인간이 신을 보는 관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신이 있다고 확신할 뿐 신의 얼굴도 신과 함께한 추억도 없으면서 그 순수한 신앙심만으로 그 신에게 다가가려 하는 모습.


자신이 최고의 인형이 되어 로젠에게 다가가는 모습은 인간이 최고로 선한 사람이 되어 신에게 다가가려는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미디엄이라 불리는 인간은 로젠메이든에게 힘을 줍니다.


저는 그 미디엄이라는 존재를 희망, 행복 같은 사람을 업 시키는 존재로 보았고요.


그리고 애니 속에서 나오는 앨리스 게임은 전쟁이나 욕심 같은 인간의 마음을 좀 먹는 그런 존재로 보았습니다.


서로 최고의 인형이 되기 위해 서로 상처입히고 공격하고...


애니 결말에 로젠은 신쿠에게 말합니다.


엘리스 게임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엘리스가 될 수 있다고...


이 말은 인간 세상에서 욕심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최고의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로젠 메이든을 보면서 와~ 인형 귀엽다~ 나도 한번 구체 관절 인형을 가져볼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위의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자는 무슨 의도로 이 작품을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보지 못했으니까요.


이 애니를 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밟는 것은 좋지 않다라는 그런 메세지를 받았다면 그 것으로도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에니를 보신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재미없어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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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를 보고 왔습니다.


방학때라 지난번에 한번 cgv북수원에 보러 갔다 제가 관람 가능한 시간이 모두 매진이라... 울면서(;;;) 돌아왔다죠.(진짜? -0-)


그래서 오늘 서울 다녀오는 김에 명동에서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 부족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지만 제 예상보다는 좋은 스토리였습니다.


다만 90분이라는 시간에 맞추다 보니 편집이 많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부분이 보이는데 감상에 조금 거슬리더군요.


dvd가 나온다면 스토리부분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다만 왜 나쁜 이무기가 직접 여자를 쫒아 다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백인 남자가 몇 번 추적에 실패해서인가?


그래도 직접 나쁜 이무기가 주인공들을 쫓아다니는 부분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착한 이무기와 나쁜 이무기가 싸우기 직전.


하늘의 빛이 남자 주인공의 목걸이에 명중함으로써 그 많은 군단이 쓰러져 버리는 장면.


그 장면 보면서 차라리 착한 이무기의 군대가 무찔러 버리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을 제외하곤 스토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람들이 극찬하는 cg부문.


오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정말 절로 들더군요.


트랜스포머, 캐리비안 해적 등 헐리웃 영화들 정말 못지 않는 화면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용의 표현은 압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의 용을 정말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감동먹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정말 노력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또한 이 영화를 통해 한국의 영화가 좀 더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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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인질 19명이 27일째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돼 있는 상황에서 피랍자 파견 주역인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56)가 '부적절한 설교' 논란으로 또 한번 말썽을 빚고 있다.

14일 인터넷 기독교 언론매체 '에클레시안뉴스'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 12일 설교를 통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 단원들이 인질로 잡힌 것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이라며 "성도들의 피가 뿌려진 그곳을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맺어준 선교지라 생각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아프가니스탄에 더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탈레반에 희생된 배형규 목사가 책상 앞에 써 놓은 '완벽한 헌신은 자신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란 문구를 소개하며 "앞으로 300여 명(청년부 인원)이 아니라 3000여 명(총 등록 교인 수)의 배형규 씨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며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하지만 설교 내용에 대해 네티즌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자'란 아이디의 네티즌은 "같은 기독교인이지만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답답함과 분노를 느꼈다"며 "떠밀기식 선교를 선동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글을 올린 황규학 에클레시안 대표는 "아프간에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자는 박은조 목사의 의지를 담고자 한 것"이라며 "글의 본뜻이 의도하지 않게 왜곡됐다"고 해명했다.

문제의 글에 대해 문화관광부 관계자도 이날 오전 황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석방 협상중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글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게시된 글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다.

에클레시안뉴스는 "박은조 목사의 순수한 선교 의도가 악용되어 기사를 내리게 됐다"는 공고를 띄우고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삭제했다.

 

정훈 생각 : 왠지 씁슬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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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애니메이션을 완결까지 다 보았습니다.


만화책으로는 엘이 죽은 장면까지 봤는데 애니는 그 뒤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사람에 관한 분석과 머리싸움


정말 대단해 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던...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만족만족 했다는...


이 애니를 보면서 괜시리 불교의 십계론에 갖다 붙여 보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라이토는 악인들을 제거함으로써 선한 사람들의 세상을 만들고 그 세상의 신이 되기를 소망하지요.


하지만 악인들을 처단함으로써 정말 선한 세상이 오는가?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수라 축생 인 천 성문 성각 보살 부처 열 개의 생명상태가 있으며 일념(생각)에 의해 이 생명상태가 변한 다고 봅니다.(정확한건지...???)


그럼 아무리 악인들을 처단해도 남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악한 마음의 씨앗이 여전히 있기에 선한 사람들만 남지는 않겠죠


예를 들면 일하는 개미의 70%는 열심히 일하지만 나머지 30%는 논다고 합니다.


그럼 그 30%를 제거하면 모든 개미는 다 열심히 일하겠네라고 생각해서 실제로 없애버린다면...


남은 70%개미 중 70%는 열심히 일하고 30%는 논다고 하는군요.(아는 형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만약 라이토의 계획이 성공하여 마지막에 라이토가 살았다면...(스포일러냐... -0-)


라이토는 선한 세계의 신이 아닌 그저 키라를 두려워하는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선한 세상은 안 올테니 즐기고 싶은 것을 즐기고 남의 것 빼앗는 등 범죄를 일삼아도 되겠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인간은 악한 마음의 씨앗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선한 마음의 씨앗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을 그 선한 방향으로 이끈다면 선한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선한 세상은 쉽게 그리고 간단히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길고 어려워도 그 선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주저리 주저리 너무 길어졌습니다.


요즘 글쓰는 것이 매우 미숙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제 생각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글을 써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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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에버 EV-W Series .. | 포링
원문 http://cafe.naver.com/everw100/51738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라는 화학물질의 사용 전면금지 청원서
 
 
1.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하거나 구토를 일으킬수 있다.
 
2.산성비의 주요성분이다.
 
3.기체 상태에 있을때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수 있다.
 
4.무의식 중에 들이마시면 사망할수도 있다.
 
5.각종 물질들을 부식시킨다.
 
6.자동차의 제동성능을 감소시킨다.
 
7.말기 암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  
 
Q. 당신이라면 위의 물질 Dihydrogen Monooxide (산화수소)의 사용 전면 금지조치에 찬성할것인가??
 
 
 
 
 
 
 
이 청원서를 본 50명의 사람들에게 이 화학물질에 대한 금지 조치를 지지하느냐고 물었는데,  
 
43명이 그렇다고 대답하였고
 
6명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50명중 오직 한명만이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가 '이것'이라는걸 안다고 대답했다.
 
Dihydrogen Monooxide는 H₂O, 즉 물(Water)의 원소기호를 읽은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한 고등학교 과학 전시회에서 1등을 한 작품이다.
이 전시 작품의 제목은 "우리는 얼마나 속기 쉬운가?"였다.
우리는 과학적으로 보이게끔 그럴싸하게 포장한 말에 얼마나 잘 현혹되는가?  
본질을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과학적 지식 없이 이것 몸에 좋고 나쁘다라고 하면 무조건 휩쓸리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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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이하드를 보고 왔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의 두목이 해킹하는 이유가 조금 황당하기는 했지만... -.-;;;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우리 경찰 아저씨는 경찰차로 헬기 잡고 트럭으로 전투기를 잡고 무한 체력에 같은 곳에 총을 2방이나 맞고도 정신을 잃지않는 대단한 정신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오오~ 미국 고참 형사는 대단해요~ -0-/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잘 이어졌던 것 같고 화면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꽤 재미있게 봤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이하드를 1편부터 다시 연속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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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과 파병이 계속되는 한 비극은 계속될 것이다
 

우려하던 비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 한국인 23명 중 배형규 씨가 어제(25일) 저녁 결국 목숨을 잃은 것이다. 배형규 씨는 냉혹한 노무현 정부의 외면 속에 자신의 생일날 10발의 총을 맞고 사망했다. 정부가 부추기고 언론이 퍼뜨린 ‘8명이 풀려났다’는 오보 때문에 가족들의 상심과 충격은 더욱 컸을 것이다. 우리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피랍 한국인들이라도 부디 무사히 귀환할 수 있길 바란다.

노무현 정부는 피랍 한국인 살해 사실이 확인된 뒤 “[탈레반의] 만행을 … 규탄하며”, “납치단체가 우리 국민을 희생시킨 데 대한 모든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언론은 ‘지병’, ‘건강 악화’, ‘선교’ 등을 들먹이며 배형규 씨 피살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 한다. 하지만 탈레반이 배형규 씨를 사살한 것은, 명백히 ‘한국군 철군’과 ‘포로 석방’이라는 요구를 한국 정부와 부시 정부가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26일) 기자회견에서 파병반대국민행동이 ‘다함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탈레반에게 한국인을 석방시켜 줄 것을 요구한 것은 문제의 근원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하고 운동의 진정한 표적을 흐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는 탈레반의 인질 납치·살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 피랍 사건의 원인이 된 침략 전쟁 지원과 파병은 바로 노무현 정부가 여론의 반대를 무시한 채 강행한 것이다. 노무현이 ‘테러와의 전쟁’에 동참하지 않았다면 이번 피랍 사건 같은 일도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노무현 정부는 탈레반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

게다가 피랍 사건 발생 뒤 노무현 정부의 태도는 더욱 냉혹하고 잔인하기 짝이 없었다.

피랍 사태 초기부터 탈레반이 일관되고 분명하게 ‘한국군 철군’과 ‘탈레반 포로 석방’을 요구했음에도, 노무현 정부는 계속 “탈레반의 요구가 분명치 않다”느니 “몸값을 요구하는 것 같다”느니 하며 탈레반의 요구를 회피하려고만 했다. 딴청을 부리며 23명의 생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불장난을 한 것이다.

심지어, 어제 오후 탈레반이 “협상 결렬”을 선언하며 인질을 살해할 것이라고 심각하게 경고했을 때조차, 정부는 “살해 위협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태평스럽게 말했다. 이런 냉혹한 노무현 정부의 태도와 대응이 결국 배형규 씨의 죽음을 부른 것이다.

‘테러와의 전쟁’의 우두머리인 미국 부시 정부도 이번 비극에 커다란 책임이 있다.

어제 이른 오후까지만 해도 진척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인질 석방 협상이 결렬된 것은 탈레반 포로 석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인 듯하다. 

점령과 파병이 여전히 진정한 쟁점이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이 문제의 열쇠는 부시 정부가 쥐고 있었다. 부시 정부가 사실상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통제하고 있다.
그러나 부시 정부는 탈레반과의 협상이나 포로 석방을 원치 않았다. 부시는 예전부터 “테러범과의 협상은 곧 굴복”이라고 말해 왔고, 지난 3월 이탈리아 기자 납치 사건 때도 탈레반 포로 석방에 대해 “앞으로는 이런 양보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비난한 바 있다.

이번 피랍 사태 동안 미국 정부는 탈레반 포로 석방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도리어 미국은 ‘인질 구출 작전’을 시사하며 탈레반을 도발하는 한편 지난 며칠에만 탈레반에 대한 공격과 공습을 계속하며 1백여 명을 죽였다. 이것은 탈레반더러 인질을 빨리 죽이라고 부추기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심지어, 탈레반이 8명을 석방하려고 이동하다가 중무장한 아프가니스탄 군 병력이 자신들을 포위·압박하고 있는 것을 보고 위협을 느껴 되돌아갔다는 보도도 있다.

이 문제에서도 우리는 노무현 정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국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미국 정부에 단 한 번도 포로 석방을 공식 요구하지 않았다. 23명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도 부시의 눈치를 보며 시간만 끈 것이다.

결국 탈레반은 “한국 정부의 협상 태도가 성실하지 못하다”고 비난했고,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선언했다. 

인질 1명을 살해한 뒤 탈레반은 “앞으로도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추가로 살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시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탈레반이 원하는 요구 사항은 한국 정부의 권한 밖”이라며 “그저 탈레반과 협상을 연장해 시간을 버는 데만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다.”(<연합뉴스>) 이미 한 명의 희생을 부른 과정을 그대로 되풀이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노무현 정부는 피랍가족 비상대책위의 피눈물어린 요구를 받아들여 즉각 철군을 선언해야 한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정부, 무엇보다 부시 정부에게 탈레반 포로 석방을 요구해야 한다. 이런 조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또 다른 인질이 살해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또한, 나토군과 아프가니스탄 정부군의 ‘인질 구출’ 군사작전에 대한 반대를 공식 표명해야 한다. 지금 언론에서는 피랍 한국인 1명이 살해된 뒤 나토군이 ‘인질 구출’을 위한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알자지라>는 병력이 이동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했다.

이러한 시도는 남은 22명의 목숨까지 사지로 내모는 것과 다름 없다. 한국 정부는 이런 시도를 막고 어떤 경우에도 군사작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제국주의 패권 전쟁과 점령 지원 파병을 통해 ‘실리’를 얻고자 23명의 생명쯤은 아랑곳하지도 않는 두 범죄자 노무현과 부시의 냉혈하고 잔인무도한 짓을 목격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의 파병 정책 때문에 김선일 씨, 윤장호 병장에 이어 또 한 명의 죄 없는 한국인이 허망하게 목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