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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다운 사이버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특별한 딸기의 블로그입니다.
by 특별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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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5
    에반게리온 서
  2. 2008/06/05
    인간혁명 2권 독후감
  3. 2008/05/17
    마크로스 제로와 극장판
  4. 2008/03/21
    두얼굴의 여친
  5. 2008/03/21
    로젠메이든
  6. 2008/03/21
    디워
  7. 2008/03/21
    다이하드 4.0
  8. 2008/03/21
    사무라이 디퍼 쿄우
  9. 2008/03/21
    제로의 사역마
  10. 2008/03/21
    트랜스포머
  11. 2008/03/21
    블랙블러드브라더스
  12. 2008/03/21
    밀양
  13. 2008/03/21
    300
  14. 2008/03/21
    일기당천
  15. 2008/03/21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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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겔리온 서 극장판을 봤습니다.

사실 좀 실망했습니다.

원본(?)과는 다른 이야기로 진행된다는 소문을 듣고 내심 기대했었는데...

원본과 같은 스토리인 것 같네요.

아직 첫편이고 계속 나올 부분이 있지만 새롭게 리메이크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좀 오버인가요...

요즘 Re-Take를 보고 있는데 차라리 만화책처럼 등장인물은 같지만 내용이 바뀌어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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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에 가면 무료 vod가 있습니다.

심심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애니도 있더군요.

그곳에 마크로스 제로와 극장판이 있어 보았습니다.

마크로스는 좋아하지만 아직 tv방영분은 다 못보고 플러스와 제로, 극장판만 다 보았네요.

플러스는 본지 좀 되었지만 아직까지 기억될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화려하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로와 극장판을 보니 다시한번 tv방영분에 대한 도전감이 생기네요.

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제로는 마크로스 병기의 탄생 부분쪽을 다룬 것 같습니다.

워낙 배경지식없이 와~ 하면서 본 것이라 틀릴 수는 있습니다.

제로에서 외계인은 등장하지만 적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창조적인 존재로 등장하고 인간과 인간의 전투가 주 장면입니다.

메카닉에 초자연적인 부분을 섞었다고 할까요...

메카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실망할 수 도 있는 작품입니다.

인간의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한 스토리라서 뒷부분이 조금 약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스토리 부분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극장판은 마크로스의 후반부를 다룬 것 같네요.

지구귀환의 과정중의 이야기를 삼각관계의 연인을 통해 보여주려 한 것인데...

tv방영분을 끝까지 보지 못한지라 만약 tv방영분의 결말 내용이 극장판 결말과 같다면 실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극장판 결말 부분은 반드레드와 비슷한 설정이라고 하면 스포일러일까요???

극장판은 옛날에 나왔는지 그래픽 부분은 현재 보면 조금 만족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tv방영분과 같은 느낌이 나서 저는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크로스...

왠지 남자의 로망을 끓게 하는 녀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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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두 얼굴의 여친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가서인가요???


나름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지저분한 장면이 눈에 거슬리기는 했지만...


재미와 내용 영상 모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또한 특출난 부분이 없다는 것이 조금... -.-;;;


고만고만한 작품이라는 것이 기대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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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로젠메이든 tv시리즈를 모두 다 보았습니다.


간만에 에니를 다 본 경우네요 -0-;;;


극장판을 다운 받아 놓고 아직 다 보지 못 했지만... 언젠가는 다 보겠죠 -.-???


로젠메이드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딱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혹시 처음 로젠메이든을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옛날에 로젠이라는 대단한 인형제작자가 자신의 궁극의 소녀를 인형으로 나타내기 위해 로젠 메이든이라는 인형을 만듭니다.


하지만 그 인형들에게서 그 궁극의 소녀를 찾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는 로젠.


인형들은 로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서로 싸워 최고의 인형이 되고자 한다는 것이 주된 이야기입니다.(왜 싸워야 하지???)


그럼 그럼 저의 (수상한) 감상평을 시작해 볼까요.


로젠메이든을 보면서 인형들이 로젠에게 향하는 그 열정은 인간이 신에게 향하는 신앙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애니를 보면서 문득 들었습니다.


로젠 메이든이라는 인형들은 얼굴도 잘 기억하지 못 하고 추억도 얼마 없지만 따스한 그 기운만은 잘 알고 있지요.


인간이 신을 보는 관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신이 있다고 확신할 뿐 신의 얼굴도 신과 함께한 추억도 없으면서 그 순수한 신앙심만으로 그 신에게 다가가려 하는 모습.


자신이 최고의 인형이 되어 로젠에게 다가가는 모습은 인간이 최고로 선한 사람이 되어 신에게 다가가려는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미디엄이라 불리는 인간은 로젠메이든에게 힘을 줍니다.


저는 그 미디엄이라는 존재를 희망, 행복 같은 사람을 업 시키는 존재로 보았고요.


그리고 애니 속에서 나오는 앨리스 게임은 전쟁이나 욕심 같은 인간의 마음을 좀 먹는 그런 존재로 보았습니다.


서로 최고의 인형이 되기 위해 서로 상처입히고 공격하고...


애니 결말에 로젠은 신쿠에게 말합니다.


엘리스 게임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엘리스가 될 수 있다고...


이 말은 인간 세상에서 욕심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최고의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로젠 메이든을 보면서 와~ 인형 귀엽다~ 나도 한번 구체 관절 인형을 가져볼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위의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자는 무슨 의도로 이 작품을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보지 못했으니까요.


이 애니를 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밟는 것은 좋지 않다라는 그런 메세지를 받았다면 그 것으로도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에니를 보신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재미없어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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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를 보고 왔습니다.


방학때라 지난번에 한번 cgv북수원에 보러 갔다 제가 관람 가능한 시간이 모두 매진이라... 울면서(;;;) 돌아왔다죠.(진짜? -0-)


그래서 오늘 서울 다녀오는 김에 명동에서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 부족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지만 제 예상보다는 좋은 스토리였습니다.


다만 90분이라는 시간에 맞추다 보니 편집이 많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부분이 보이는데 감상에 조금 거슬리더군요.


dvd가 나온다면 스토리부분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다만 왜 나쁜 이무기가 직접 여자를 쫒아 다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백인 남자가 몇 번 추적에 실패해서인가?


그래도 직접 나쁜 이무기가 주인공들을 쫓아다니는 부분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착한 이무기와 나쁜 이무기가 싸우기 직전.


하늘의 빛이 남자 주인공의 목걸이에 명중함으로써 그 많은 군단이 쓰러져 버리는 장면.


그 장면 보면서 차라리 착한 이무기의 군대가 무찔러 버리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을 제외하곤 스토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람들이 극찬하는 cg부문.


오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정말 절로 들더군요.


트랜스포머, 캐리비안 해적 등 헐리웃 영화들 정말 못지 않는 화면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용의 표현은 압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의 용을 정말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감동먹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정말 노력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또한 이 영화를 통해 한국의 영화가 좀 더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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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이하드를 보고 왔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의 두목이 해킹하는 이유가 조금 황당하기는 했지만... -.-;;;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우리 경찰 아저씨는 경찰차로 헬기 잡고 트럭으로 전투기를 잡고 무한 체력에 같은 곳에 총을 2방이나 맞고도 정신을 잃지않는 대단한 정신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오오~ 미국 고참 형사는 대단해요~ -0-/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잘 이어졌던 것 같고 화면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꽤 재미있게 봤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이하드를 1편부터 다시 연속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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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정훈이가 사무라이 디퍼 쿄우 에니메이션을 다 봤어용~


만화책으로는 듬성듬성 보느라 다 못 보았는데...


애니를 보면서 역시 만화책의 모든 내용을 담지 않아 줄거리를 본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더군요.


액션씬이 조금 빈약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화려함 보다는 간결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영상과 내용 모두 나쁘지는 않으나 전체적 내용이 잘난 사람들 이야기라...(머...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미부 일족은 넘 특별해 -0-;;;)


별 공감이 안가는... -.-;;;


마지막 쿄우가 쿄시로의 싸움은 인정과 냉정의 싸움이라고 봐야하나...


이 에니를 보고 드는 생각은 강한자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나아가자라는 것(넘 생뚱맞은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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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놀고 있기에 애니를 어둠의 경로를 통해 보았습니다.
 
밤새도록 완결까지 봐버렸다는...(시간이 남아 도는... -.-;;;)
 
내용은 일본에서 잘 살던 소년이 마법사의 소환 주문에 걸려 다른 세계에서 고생한다는...
 
그러면서 여러 여자들과 눈 맞는다는...
 
이거 보면서 성인용으로 나온다면 sm으로 나갈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문득...
 
재미있게 봤지만 별 감동이 없는...
 
막판에는 주어진 시간에 맞추기 위해 급작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느낌도...
 
요즘은 재미있게 보면서도 감동이 있는 애니를 찾기 힘드네요.
 
혹시 추천 애니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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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스포머를 보고 왔습니다.
 
요즘 쇼를 하다보니 영화보는 일이 많아지네요
 
시각적인 부분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는동안 장난감로봇 합체 변신이 아닌 진짜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한다는 느낌이었으니...
 
하지만 스토리가 식상한 스토리라 별 다른 감흥이 없네요.
 
착한놈 나쁜놈 있다.
 
나쁜놈에게 좋은 물건 주면 세상 망한다.
 
우리의 영웅과 착한놈은  물건을 지키지 위해 나쁜놈과 분투한다.
 
나쁜놈이 이길 것 같은 분위기 조성
 
하지만 결국 우리의 영웅과 착한놈은 이기고 만다.
 
아 영화 시작전 예고편에 파워레인져인지 비스무리한 예고편을 보여주는데...
 
 결국 눈 감아 버렸습니다.
 
어린애들 영화관 데려가서 볼 만한 영화
 
어른들은 집에서 볼 만한 영화라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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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의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엔딩곡이 한국어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을 살펴보니 러브홀릭이 부른 것 같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지금껏 애니를 보면서 한국어로 된 엔딩곡이 나온적은 처음이라...
 
총 12화 작품입니다.
 
12화끝이 아니라 무언가 더 나올듯한 분위기...
 
전체 스토리 중에서 한 사건만을 다룬 것이기 때문에 계속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 내용은 벰파이어와 인간과의 관계를 나타낸 작품입니다.
 
요즘 보는 애니는 모두 벰파이어와 관련되는 군요...
 
여튼...
 
재미는 있습니다.
 
캐릭터의 개성도 잘 표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체 이야기가 아닌 한 사건만을 다루었기에 더 보고 싶어라는 감정이 솟아오르는...
 
이런 감정이 싫어서 연재중인 에니는 안 본다는...
 
하지만 일본 애니 답지 않게  철학적인 내용을 담지않았다는 것이 가볍게 느껴지게 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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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을 보고 왔습니다.
 
밀양...
 
secret sunshine이라는 영어 제목을 보며 과연 무슨 의미일까 하고 내심 궁금했는데...
 
지명이더군요...
 
조금은 허탈한...
 
어머니가 자식을 잃은 슬픔과 그를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서
 
보면서 어머니보다 먼저 가는 일은 없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착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꺼에요.(정말??)
 
중간에 전도연씨가 교회에 가서 잠시 행복한 모습과 다시 방황하는 모습을 보면서 떠 오른 생각..
 
이건 선교도 아니고 비방도 아니여.
 
영화가 잘 만들어 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예술쪽은 엉망인 두뇌라서...
 
조금 두리뭉실하다고 할까요...
 
조금 흐린듯한 느낌일까요...
 
개운치 못한 기분으로 영화관을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보지 말라는 말은 안하겠지만 보라고 추천도 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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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훈이도 드디어 300을 봤습니다.


네... 물론 중간고사 기간에 봤습니다.(제정신인지... -.-;;;)


어둠의 경로를 통해 보았습니다.(같이 볼 사람도, 극장도 없었습니다. -0-;;;)


화질이 좀 구리구리했지만 영화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는 장난이 아니더군요 ^0^


정말 중후반까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근데 끝장면에서 너무 어이없이 죽는 것 같아서 실망...(이왕 죽을꺼 쌈빡하게 돌격이나 하고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요근래 이 영화보면서 여자분들이 남자 배우들의 몸매를 보고 반했다고 하던데...


제눈에는 그저 잘 말린(?) 남자들로 보일뿐 그다지 멋있다는 생각은...


그리고 영화를 다보고 나서 좀 밍밍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좀...


요즘 경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FTA전에는 노대통령을 죽일놈이라고 표현하던 언론이 갑자기 살릴 놈으로 떠받들고...


여야는 늘 그렇듯이 서로 지지고 볶는 듯...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 영화에 나오는 스파르타의 사제들과 나쁜 정치인처럼 행동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사건은 한 번도 많은 겁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다른 것은 기억에 별로 안 남지만 사제들과(신탁의 여자가 아니구?) 나쁜 정치인이 그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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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기당천이라는 애니를 보았습니다.
 
사실 일기당천이라는 애니는 그동안 제목은 저도 알고있을 만큼 유명한 작품이죠
 
주말에 시간에 여유가 있어 완결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총 13편이네요.
 
내용은 중국 삼국지의 영웅들이 일본의 관동의 고등학교에 환생(???)해서 전국 통일을 노린다는 황당한 이야기
 
주인공은 여성입니다만 손책의 영향을 받는 사람입니다.
 
제작자가 오나라 팬인듯...^^;;;
 
애니를 보면서 여성캐릭터와 남성캐릭터가 등장하는데(당연한 이야기? -.-;;;)
 
각 인물의 캐릭터를 잘 표현한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일본애니라서 그런지 싸울 때 마다 교복이 찢겨져 나가 속옷이 매번 보이는 것은...
 
처음에는 오옷! 하다가도 나중에는 무덤덤 해지더군요 -.-;;;
 
개인적으로는 관우가 멋있었다는.. +.+/
 
스토리상 운명에 순종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해 간다는 조금 심오한 내용을 담고 싶어 한 것 같은데...
 
주인공 캐릭터가 워낙 말괄량이여서 그런 주제가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국지 영웅들의 여성 캐릭화를 기대하시는 분은 보시면 좋을듯 싶지만...
 
재미있는 애니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조금은 식상할 수도...
 
우웅...
 
결국 이 애니보고 나서는 삼국지 11을 실행시켜 버린 정훈이...
 
지금 조조로 플레이 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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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이번 주말에는 의외로 과제가 없었어요
 
덕분에 영화도 다운받고 애니도 봤어요 >.</
 
로마는 보다가 실수로 날려버리는 바람에 12편중 10편까지 밖에 못 봤네요.
 
우연치 않게 자료실에 들렸는데 저용량으로 많은 자료들이 올라왔더군요
 
인기가 많은 작품인가 하고 받았습니다.
 
처음에 로마라는 이름에 전쟁 장면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전쟁적인 장면보다는 인간 내면 및 관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었습니다.
 
그냥 한번 쭉 본 것이라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그동안 로마라고 하면 전쟁과 결부시킨 것과 다르다는 점에서 우선 전 높이 평가합니다.
 
그리고 인물 내면의 묘사도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학쪽에는 문외한이지만...^^;;;
 
다만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때면 선정적인 장면이 나와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방해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성기 노출부분이 모자이크가 안 되어있고 성교 장면이 노골적으로 나오므로  미성년자에게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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